판매마다 떼는 수수료는 이렇게 쌓입니다. 매출이 두 배면, 수수료도 두 배입니다.
매출을 입력하거나 그래프를 움직이면, 수수료와 6개월 패스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그래프의 점을 좌우로 움직이거나, 매출을 직접 입력해 보세요.
브랜드가 실제로 확인하지 못하던 판매 데이터.
이제 자사몰에서 직접 확인하세요.
매출이 두 배가 되어도 패스 금액은 그대로입니다. 많이 팔수록 브랜드에 더 많이 남습니다.
다른 서비스를 거치지 않습니다. 누가 얼마나 팔았는지 카페24 관리자에서 바로 확인합니다.
인플루링크는 링크와 데이터만 담당합니다. 발송과 정산은 하던 방식 그대로, 새로 배울 것이 없습니다.
| 인플루링크 | 팔 때마다 수수료 방식 | 인플루언서 찾기 도구 | 대행사 | |
|---|---|---|---|---|
| 비용 | 정해진 금액 | 판매마다 % | 매달 구독료 | 수수료 + 대행비 |
| 주문 | 자사몰로 바로 | 다른 서비스 경유 | 생성되지 않음 | 파악 어려움 |
| 데이터 | 브랜드가 소유 | 서비스가 소유 | 반응 지표만 | 대행사가 소유 |
| 운영 부담 | 거의 없음 | 보통 | 높음 | 낮음(위임) |
인플루언서를 찾아주는 도구는 많습니다. 판매까지 자사몰에 남기는 것은 인플루링크뿐입니다.
6개월에 1억을 판매하는 경우, 6개월 패스 500만원과 수수료를 비교하면 이렇습니다.
1,000만원의 차이입니다. 많이 팔수록 격차는 더 벌어집니다.
6개월간 3,300만원만 판매해도 패스가 더 유리합니다. (수수료 15% 기준)
브랜드가 직접 하는 일은 네 가지, 반복되는 일은 하나뿐입니다.
한 번 연결하면 상품을 자동으로 불러옵니다.
협찬 상품과 조건을 정하면 크리에이터 피드에 노출됩니다.
일일이 연락하지 않아도, 상품을 본 크리에이터가 직접 신청합니다.
맞는 크리에이터만 승인하면 판매가 시작됩니다. 발송은 평소와 동일합니다.
모든 것을 대신하지 않습니다. 꼭 필요한 것에 집중하고, 나머지는 브랜드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.
패스 하나로 기간 내내 무제한. 판매 수수료는 언제나 0원입니다.
패스는 자동으로 갱신·결제되지 않습니다. 기간이 끝나면 직접 연장합니다.